목회자 코너 - Pastor's Corner

         
     
 
       

은혜를 알아야 감사드릴 수 있다

       

저는 아내의 잔소리를 거의 듣지 않는 사람입니다. 나름대로 저는 세 생활 관리를 잘하는 편이라 생각하기에 잔소리 들을만한 일이 별로 없구나 생각했습니다. 집에 들어가면, 옷을 벗어서 제자리에 잘 둡니다. 빨래는 빨래 바구니에 잘 넣습니다. 깨끗하게 씻는 편이고, 집에서 해야할 일이 있으면 피곤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는 편입니다. 이만하면 잔소리 별로 들을 일이 없다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내와 대화를 하다가 알았습니다. 아내의 성향이 잔소리를 ....

       

Nov 22, 2015

김원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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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영광이 있는 한울림교회

       

이번 주일은 제기 뉴저지에 있는 복음장로교회 부흥회 인도로 인해 자리를 비우게 됩니다. 저는 일 년에 많아야 두번 정동 집회를 나갑니다. 많이 부탁도 받지 않지만, 부탁을 받더라도 집회 인도로 출타하는 것은 일 년에 2회롤 제한해 놓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일에 교회를 비울 때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마음이 정당한 마음인가 생각해봅니다. 담임목사로서 섬기는 교회에....

       

Nov 08, 2015

김원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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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문화에 굴복하지 않고

       

어제(10/31)는 할로윈데이라고 해서 아이들이 할로윈 복장을 하고, 이웃집을 방문해서 캔디류를 선물받곤 하는 날입니다. 선교관이 위치한 Bayside에도 어제 많은 아이들이 부모 손을 잡거나 아니면 혼자 디니며 왁자지껄 이웃집을 방문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교회 선교관에도 캔디를 받으러 찾아온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광경을 보며 씁쓸했습니다. 미국 사회속에서 성탄절은 점점 희미해져가며 Christmas라는 말도 사용되지 않는 반....

       

Nov 01, 2015

김원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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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헌신이 좋은 공동체를 만듭니다

       

사람의 신체를 보면 두드러진 부분이 많은 것을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외견상으로는 눈코입귀를 비롯한 신체와 사지가 중요하게 생각됩니다. 그것이 있어야 제대로 활동할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사지가 멀쩡해도, 몸 속에 있는 아주 작은 것 하나가 잘못되었을 때, 사람은 제대로 활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혈관 속에 있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적혈구 혹은 백혈구가 이상이 생겨도 사람은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못합니다.

성경에서는 교회를 사람의....

       

Oct 25, 2015

김원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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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김원재   전도사: 정주애, 차유미
창립 2014년 6월 8일